너무나 잘났었었었었었었던 닉 발렌시


요새 네이버 통합검색에 스트록스 개인 프로필을 다 등록시키려고 신청하고 있다. (쓸데없는짓 쩐다...)
이 인물검색에 등록시킬때는 정면샷, 악세사리로 얼굴을 가리지 않는 사진을 요구하고... 뭐 다 좋다.

다만 등록할 때 다들 최대한 최근 사진으로 등록시키고 싶었다.
줄리안도 작년 말에 잡지 촬영한 사진으로 등록시켰으니까, 아무튼 최대한 최근 모습으로 고르고 싶었다.
그래서 닉의 최근(말하자면 작년) 사진을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닉 발렌시의 작년+올해 사진이라곤















이런 거








아니면











이런 거












이런 거? (좀 낫네)











혹은













이런 거!












그래서 내가 고른 사진은















이거

(1집 NME샷)








내 양심은 사라져버렸어








나는 너의 까가 아니니까ㅠㅠㅜㅠㅠㅜ 말은 이렇게 해도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는 모를걸
아무튼 저걸로 내 양심을 완전히 팔기로 작정하고 나머지 멤버들도 예쁜 사진 골라서 요청해 버렸다

고른 건 이거.



결론은 스트록스 사랑한다


9월에 돌아온다고 팹이 한 라디오 Zane Lowe's show에서 한 인터뷰 中

"basic tracks are done, now we're playing around like kids at a candy shop"
기본적인 트랙은 다 완성됐어요. 우린 지금 사탕가게에 온 어린애들마냥 연주하고 있죠.

"Free for all whoever has the best idea"
누구든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자유로이 의견을 내요.

Nick's hair is "It's long and flowing. Beautiful, beautiful hair."
닉의 머리카락은 길고 탐스러워요. 아름답죠. 아름다운 머리카락이에요.

"Hopefully around September" for the new album!
9월달 쯤 새 앨범을 낼 수 있길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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