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해』
"걍 있는데? 잘 지내?"
『어... 누나 나 돈 좀 부쳐줘.』
"나 거진뎅... 나 여행 갔다왔잖아."
『부쳐줘 좀.』
"거지얌.. 너 내가 만원 부쳐주면 쪼잔하다고 할 거고 이만원 부쳐주면 좀 더 부쳐주지 이럴거잖아."
헐 우리 남매 맞는듯.








그렇지 뭐








"꺼져 ㅋㅋㅋㅋㅋ 봐서.."
『누나.』
"왜"
세뱃돈 반띵하자.



















"ㅋㅋㅋㅋㅋㅋㅋ뭐임마? 끄뎌."
1/3은 어때?
"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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