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ingdon boys school, Nephilim



放たれた翼が 願いを撒き散らして
하나타레타 츠바사가 네가이오 마키치라시테
자유를 얻은 날개가 소원을 흩뿌리며
この世の果て墜とした 祈りを空中へと
코노요노하떼 오토시타 이노리오 소라에토
이 세상의 끝에 떨어뜨린 기도를 하늘로

その瞳に映すのは 欠けた月の螺旋
소노 히토미니 우츠스노와 카케타츠키노 라센
그 눈동자에 비치는 것은 이지러진 달의 나선
なぞる指がたどり着く 場所を探してる
나조루유비가 타도리츠쿠 바쇼오사가시떼루
덧그리는 손가락이 다다를 장소를 찾고 있어
抱き合うたび よじれる肌と微熱を
다키아우타비 요지레루 하다또 비네츠오
서로 끌어안을 때마다 뒤틀리는 살갗과 미열을
貪るように また胸を締め付ける
무사보루요니 마따무네오 시메츠케루)
탐하듯이 또 다시 가슴을 힘껏 조여

放たれた翼が 願いを撒き散らして
하나타레타 츠바사가 네가이오 마키치라시테
자유를 얻은 날개가 소원을 흩뿌리며
この世の果て墜とした 祈りを空中へと
코노요노하떼 오토시타 이노리오 소라에토
이 세상의 끝에 떨어뜨린 기도를 하늘로

夜の淵にさく華を 耳へ押し當てて
요루노후치니 사쿠하나오 미미에 오시아떼떼
밤의 심연에 피어나는 꽃을 귀에 바싹 갖다대고
響く町のざわめきに 吐息を重ねた
히비쿠마치노 자와메키니 토이키오카사네따
울려퍼지는 마을의 소란스러움에 한숨을 되풀이했어
今も渗む あの日はぐれた記憶が
이마모니지무 아노히 하구레따 키오쿠가
지금도 번지는 그 날 놓친 기억이
かれたはずの 痛みを傷に變えた
카레따하즈노 이타미오 키즈니 카에타
메말랐을 터인 아픔을 상처로 바꾸었어

かり初めの翼で 羽ばたく命の火は
카리소메노 츠바사데 하바타쿠 이노치노히와
덧없는 날개로 날아오르는 생명의 불꽃은
あらがう罪を指して 想いを君へと
아라가우 츠미오사시테 오모이와 키미에토
저항하는 죄를 향하고, 마음은 너에게로

血塗られた翼は 舞い上がり風になり
치누라레타 츠바사와 마이아가리 카제니나리
피에 젖은 날개는 춤추듯 날아올라 바람이 된다
幾千に碎かれた 誓いを空中へと
이쿠세은니쿠다카레타 치카이오 소라에토
몇 천의 조각으로 부수어진 맹세를 하늘로

かり初めの翼で 羽ばたく命の火は
카리소메노 츠바사데 하바타쿠 이노치노히와
덧없는 날개로 날갯짓하는 생명의 불꽃은
あらがう罪を指して 想いを君へと
아라가우 츠미오사시테 오모이와 키미에토
저항하는 죄를 향하고, 마음은 너에게로

작사 : 西川貴敎 (니시카와 타카노리)
작곡 : 岸 利至(키시 토시유키)
편곡 : abingdon boys school


* 가사 출처 : evolution Rvolution BLUE, Clyd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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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의 새 싱글 네피림의 뮤비가 떴음. 여태까지 나왔던 뮤비 중 가장 마음에 든다! 광활한 자연의 느낌을 살린 배경도 마음에 들거니와, 무엇보다도 의상...!  킬트... 거기에 후드 뒤집어쓴 아저씨는 왜 그리도 섹시한지. 그저 눈물만 줄줄 흘릴 뿐. 게다가 이번 노래, 진짜 맘에 든다.(야 넌 도대체 a.b.s.노래 중에 맘에 안드는게 있긴 하니라고 묻는다면 할말은 없지만-_-)전보다 딱딱 끊어지고 뭔가 힘이 팍팍 들어가서, 이런 느낌 너무 마음에 들어서 흐물흐물 녹아버릴 거 같아. 덕분에 아저씨 기합도 팍팍 들어갔다. 뮤비에서도 절도가 느껴지잖아. 여태 나온 싱글 노래 순위로 치자면 Nephilim>INNOCENT SORROW>HOWLING 순. 하우하우. 암튼 뮤비 제대로 간지나는쿠나! CG가 쵸큼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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