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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들이 돌아왔다. 아 미란다ㅜㅜ 신시아 닉슨 짱조아o-<-<
  캐리는 원래 좋아하지 않는 캐릭터여서 별로 관심 없고. 미란다 미란다ㅠㅠㅜ 샬롯이 잘 살고 있는가도 보고싶고, 사만다는 여전한가. 제로드는 어쨌는가 뭐 이런게 궁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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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클 C. 홀의 화보. 너무 매력적인 화보라 한눈에 반했다. 어디에 나온 건지 아직도 모르겠는데.. 아는 사람 좀 알려주세요. 화보 자체의 이미지가 너무 마음에 드는게, 마이클 C. 홀 주연의 덱스터가 자연스레 연상되고- 덱스터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저 뒤의 천사 날개와 표시가 굉장히 아이러니해지니까. 정말 마음에 드는 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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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 레저 이 화보 나왔을 당시에 보긴 본 거 같음. 삭발을 했는데도 느낌이 좋아서 좋아했다. 이런 그를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놀라울 뿐. 사진과 영상은 이렇듯 생생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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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한 할리 베리. 여전히 아름답다. 아이의 아빠는 모델인 가브리엘 오드리. 전 남편이 아주 개그지같은 놈이어서-_- 짜증났었는데 이번 애인 꽤 괜찮은 듯. 아무튼 저게 41살의 몸매라니 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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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유안 맥그리거의 이마 사마귀가 항상 신경쓰였었다. 좋아하진 않았는데 막상 없어지니까 엄청 섭섭해! 우와 이렇게 허전할 수가-_-;; 아무튼 나이 먹어서도 여전히 똘끼 충반해 보이는 유안. 꽤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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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파이어지에 실린 스위니 토드 사진. 기대하고 있는 영화. 개봉한 뒤 좀 지나서 봐야겠지만... 어쨌든 기대중. 클래식 샷이라면서 해 놓은 가위손 때의 사진도 흥미롭다.

* 출처 : Depp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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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X1024
마찬가지로 미웹에서 줏어올린거 리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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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0X1024
미국 웹에서 줏었던 거 리터칭 내가(...) 죽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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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아무도 모른다 주연 당시의 야기라 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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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일본 개봉, 오늘 한국 개봉하는 붕대 클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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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야기라 유야 (柳樂優彌, Yagira Yuya)
출생 : 1990년 3월 26일
데뷔 : 2004년 영화 '아무도 모른다'
수상 : 2004년 칸영화제 남우주연상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일본의 꼬맹이가 받았더라, 하는 말에 보았던 '아무도 모른다'.
활기차면서도 잔잔한, 즐거움이 가득차 있으면서도 슬펐던 그런 영화였다.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선뜻 다시 볼 용기가 나지 않는 그런 영화다.
그 영화에서 무심한 표정으로 슬픈 소년의 내면을 그려냈던 야기라 유야...
당시 한국 나이로 15세. 나이가 어린 것을 감안하지 않더라도 연기가 굉장했다.
그 낯을 가리고 경계하는 듯한 표정들. 실제로 야기라 유야의 성격도 그런 듯.

얼굴이 내가 좋아하는 상이라 그대로 잘 컸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뭐 혼자만의 기우. 엄청 잘 컸군요.
문득 생각이 나 검색했더니 우연찮게도 오늘 한국에서 그의 영화가 개봉한다고.
앞으로도 좋은 배우로 남아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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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만 봤을 때에는 이런 분위기일 줄 몰랐는데... 막상 화보 나온 걸 보니까 더 멋있다. 조지 클루니는 왜 나이를 먹을수록 멋있어 지는걸까. 르제 젤위거는 통통하건 마르건 너무나 귀엽다.

* 출처 - Elle 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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